[ ST-D073 ]
괴목 행운목(마블분높이-1m이상)
*등록일: 2006-09-25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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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특징 ]
오염물질 중 포름알데히디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데다 가장 대중적인 관엽식물 중 하나라 개업식, 집들이 선물로 추천
아이템. 드라세나 종류 중에서 습도 유지와 공기정화 능력이 가장 뛰어납니다.
화분에 심어 감상하는 대표적인 관상식물로 여러 가지 종류가 유통되고 있으며 8℃이상에서 월동하며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생장기에는 충분히 물주기를 하고 주기적으로 잎에 분무를 하여 습도를 높게 유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빛 ]
원래는 밝은 곳을 좋아하나 음지에서도 잘 견디며
햇빛이 어느정도 들어오는 밝은 곳에 두면 잎의 색깔이 더 선명하고 아름답습니다.
[ 물주기 ]
고온다습을 좋아하지만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 일이 생기므로, 겉흙이 말랐을 때 한번에 듬뿍 줘야합니다.
[ 행운목 내용 ]
행운목(드라세나)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 열대 동남아시아에서 수입되 어온 식물로 영명(英名)으로
'Lucky Tree'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줄기를 잘라 물에 담가 놓으면 뿌리가 잘 내려 수경재배의 소재로도 활용하기 좋고, 성장속도가 빠르기는 하나 우리나라의
환경에서는 목질화가 느리고 비대되기 어렵기 때문에 줄기를 매년 수입하고 있습니다.
흙에 심을 때는 모래흙을 이용하며, 물에 기를 때는 줄기를 잘라 밑부분이 물에 잠기게 하면 됩니다. 물에 기를 때 썩은
부위를 면도칼로 도려내고 테라마이신 가루를 묻혀줍니다. 수분을 좋아하므로 화분표면의 흙이 마르지 않도록 합니다.
아파트의 거실에 독립적으로 배치하거나 식물 식재 면적이 작으므로 실내 조경용으로 좋습니다.
월동온도는 15℃로 추위에 약합니다.
잎을 자주 닦아 주어야 하는데 이유는 먼지가 싸이면 병충해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고, 누렇게 된 잎은 잘라줘야 잘 자랍니다.
꽃을 피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기보다는, 열대 지방 식물이니까 평소에는 반그늘에서 자라게 하고, 겨울철에는 햇빛을
많이 보게 해야 합니다. 10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는 말도 있지만, 훨씬 더 빨리 꽃을 피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성을 다해 키우면 꽃이 피어 있는것을 보는 행운도 있을겁니다.
그 향이 너무 좋아 백합향보다 더 좋다고도 합니다.
또, 오염물질 중 포름알데히디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난데다 가장 대중적인 관엽식물 중 하나라 개업식, 집들이 선물로
추천 아이템. 드라세나 종류 중에서 습도 유지와 공기정화 능력이 가장 뛰어납니다. 국내에는 원목으로 수입돼 화원에서
일정기간 키운후 관상용이나 선물용으로 판매되며 우리나라와 기후가 틀린 열대에서 자생하기 때문에 국내 중부지방 이상
지역에서는 행운목의 꽃을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이로 인해 행운목이 꽃을 피우면 커다란 행운이 온다는 속설로 유명합니다.
시중의 속설에 대해 경북대 원예학과 최상태 교수는 "행운목은 열대식물이어서 기후 조건이 맞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꽃을 잘 피우지 않다보니 그런 말들이 오가는것 같다"며, "행운목이라는 이름도 상인들의 상술때문에 붙여졌거나 물만으로도
잘자라는 특성 덕분에 지어졌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밤에 은은한 향기를 발해 `야화`라고도 불립니다.
~ 행운목은 꽃이 피면 죽는다? ~
드라세나 맛상게아나(행운목)가 꽃이 피려면 매우 큰 식물이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m 이상이 되며 꽃대는 식물 위똑의
잎 사이에서 나와 땅에 늘어지는 정도로 1m 가량 자라기도 합니다. 밤에는 수백 미터 밖에서도 진한 향기를 맡을 수 있을
정도로 향기가 강하며 향기는 대략 3~7일 정도 지속되는데 실내에서는 약간 더 오래갑니다.
행운목은 꽃이 피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지만 꽃이 피더라도 식물은 죽지 않고 계속 자라게 되며 꽃이 피어도 새로운 잎이
계속 나오는데, 꽃이 핀 후에는 식물의 중심부(생장점)는 더 이상 생장점으로서의 역활을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꽃은 생장점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생장점이 꽃대가 있었던 바로 옆의 잎 중심에서 나오게 되며 마치 식물을 자르면 자른 부분의 아래에서 새로 순이
나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 개의 생장점이 생길 수도 있으며 두 개의 생장점이 발달하게 되면 줄기가 갈라져 자라
게 됩니다. 꽃대는 잘라도 좋으며 식물이 꽃피는 동안에는 모든 영양분이 꽃으로 이동을 하고 식물의 다른 부분에는 거의
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꽃대를 잘라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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