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D097 ]   사기화분 안스리움     *등록일: 2006-09-25 15: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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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용도 ]
개업식, 이전 확장식, 준공식, 전시회, 기념회등 각종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축하용 상품.

관엽(화분) 상품은 상품 자체가 크고 화려하여 각종 행사의 축하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또한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집안, 사무실, 건물 로비등의 공기정화 및 인테리어 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관엽식물, 화분, 포장재, 축하 메세지 리본 등으로 구성되며, 보내는 분의 정성을 담아 최상의 상품으로 배송됩니다.

[ 특징 및 관리요령 ]
실내에서 키우는 관엽식물들은 주로 열대지역이 원산지로서, 생육에 적합한 온도는 18℃ ~ 25℃ 정도입니다. 우리 나라의 봄,
가을이 생육기로서 온도가 적당하지만, 30℃가 넘는 한여름의 고온에서는 식물도 지치고 상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자주 환기를 해주고, 선풍기나 에어콘의 차가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관엽식물은 겨울에 최저 10 ~ 15℃ 정도를 유지해 주면서 관수를 줄이고 빛을 충분히 쏘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파트 내에서는, 온도는 높은 반면 오히려 빛부족과 지나친 건조가 문제가 되므로, 빛드는 쪽으로 가꿈 자리를 옮겨 주고
스프레이를 자주하거나, 화분 받침에 자갈을 깔고 화분에는 물이 닿지 않을 정도로 하여 물을 약간만 고여있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 특징 :
 - 실내 공기정화능력이 좋아 새집증후군(SHS)에 좋은 식물
 - 꽃은 2~3주 피어있으며 연중 개화한다.
 - 원종이 남아메리카 지역에 야생해 자라고 있는 아름다운 화초로 우리에게 가장 낮익은 열대꽃식물 중 하나이다.
  변하지 않고 꽤 오랜 기간동안 달려있는 붉은 꽃잎은 사실 꽃잎이 아니라 꽃을 감싸는 잎인 포의가 변형되어
  꽃잎처럼 보이는 것이다. 진짜 꽃은 작은 꼬리처럼 삐쳐나간 것으로 여러개의 작은 꽃들이 꼬리가모양의 꽃기둥에
  잔뜩 붙어있는 것이다. 하와이를 비롯한 남태평양 섬 국가들에서는 이 꽃을 잘라 결혼식 꽃 또는 꽃꽂이용으로
  아주 많이 사용한다. 식물체의 크기는 아주 작은 미니종부터 대형종까지 품종별로 크기가 다양하며 꽃색 또한 진홍,
  주황빨강, 분홍, 하양색등 다채롭다. 이 화초는 적당한 양의 광선과 온도만 맞춰주면 1년내내 쉬지 않고 꽃대를 올려
  꽃을 피우기 때문에 빛이 부족한 장소를 장식하는 실내원예식물로서 인기가 높다.

2. 빛 :
  직사광선이 직접 내려쪼이지 않는 밝은 장소에 두고 키운다. 봄과 가을 부드러운 햇빛에는 직사광선이 비치는 실외에
  놓아도 무방하지만 강한 볕에는 잎이 타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너무 어두운 곳에서 키우면 꽃눈이 자라오르지 못하게 되므로
  광량관리에 신경을 써 주어야 한다.

3. 물주기 :
  흙속의 쾌적할 정도의 습기를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화분의 겉흙이 마르면 바로 연결해서 주며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약간 물주는 양을 줄여준다. 화분흙이 항상 물이 차 있을 정도로 배수가 안되거나 화분바닥이
  물받침 접시 속에 잠겨 있도록 방치하면 뿌리가 썩어 죽어버리게 되니 주의하도록 한다. 화분흙이 바짝 마른 상태로
  장기간 방치하여도 말라죽어버리기 쉬운 면이 있다.
  공기 중의 습도를 높여 주기 위해 겨울 이외에는 부지런히 분무를 해준다.

4. 온도 :
  더운 것을 좋아하는 화초이다. 20도 이상의 고온을 유지해 주어야 계속해서 꽃눈이 솓아올라오게 된다.
  겨울 월동 온도는 15도 이상이 적합하다.

5. 토양 :
  배수가 잘되면서도 특히 통기성이 좋은 토양을 매우 좋아한다. 배양토 제조시 쌀알갱이 정도 크기의
  펄라이트나 입자가 가는 바크(나무껍질)을 배양토에 섞어주어도 통기성 증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흙의 배합 비율은 일반흙:부엽:모래 의 비율을 1:2:2 정도로 섞은 배양토를 만들어 쓰면 잘 자란다.

6. 거름주기 :
  봄이나 가을에 물비료를 규정량보다 약하게 타서 월 1-2회 물주기를 대신해 주며
  한참 생장이 왕성한 시기에 고형 비료를 화분가에 몇 알 올려놓는다. 너무 많이 주면 시든다.

7. 번식 :
  취목, 포기나누기로 늘일 수 있고 실생도 간단하다.

8. 분갈이 :
  화분 안에 뿌리가 가득 둘러찰 정도로 식물체가 크게 자라면 새 흙으로 갈아심어 줄 겸 보다 큰 화분으로 옮겨심어준다.

9. 겨울나기 :
  이상적으로는 25도 전후를 유지해야 하지만, 약간 건조하게 관리하면 실온 13~15도 정도로 겨울을 날 수도 있다.



[ 관엽 식물에 대해 ]
우리는 관엽식물들을 키워온 습관에 따라, 온대수종들도 함께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옮겨서 보호합니다.
그러나 단풍나무, 느티나무 등은 잎을 모두 떨구고 눈오는 추운 노지에서 겨울을 보냅니다. 단지 화분 등의 용기 속에
담겨져 있으므로 뿌리가 얼지 않도록 최저 -2 ~ 5℃ 되는 곳에서 11월 ~ 3월까지 충분한 휴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물론 햇빛이 잘 들면 더욱 좋으나, 빛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온에서의 충분한 휴면입니다.
물은 이산화탄소와 함께 탄소동화작용을 하여, 식물이 생육할 수 있는 탄수화물을 만들 뿐 아니라, 흙속에 용해되어 있는
비료분이 물과 함께 뿌리로 흡수됩니다. 또한 화분에 물을 줌으로써, 분속에 있던 유해한 가스(GAS) 성분들이 분밖으로
밀려나가므로, 신선한 산소가 유입되어 뿌리의 호흡을 돕기도 합니다.

▒▒ 어느 정도 말랐을 때 물을 주는가? ▒▒
물은 집집마다의 환경, 배양토의 차이,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 마르는 정도가 다르므로, 일률적으로 며칠에 한번씩 물을
주라고 하는 것은 부적당합니다 습관적으로 물을 자주 주다보면 지나치게 과습하여 뿌리가 썩게 됩니다. 뿌리가 항상 습해
있을때는 물을 흡수하기 위해서 뿌리가 노력을 하지 않으므로 뿌리 발육이 적습니다. 건.습의 과정을 충실하게 반복하여야
뿌리가 건강하고 식물 생육이 좋습니다. 손끝으로 겉흙을 만져보아서 말랐을 때 다시 물을 주며 계절별 물주는 시기가 다릅니다.

분흙의 온도가 25℃일때 수분의 흡수량이 가장 크며 물이 차거나, 화분내 흙의 온도가 미처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의
물주기는, 왕성한 흡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해가 떠 올라 분흙의 온도가 올라갔을때, 미지근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계절에 따라 물주는 시간이 달라져야 하므로 대략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봄 . 가을 : 9 ~ 10 시 / 여 름 : 7 ~ 8 시 / 겨 울 : 11 ~ 12 시
(오전에 왕성한 동화작용을 하게 되므로 이때 물주기가 필요하다)
수돗물을 하루전에 받아 두었다가 주면, 수도물 소독체인 염소가스가 증발된 상태라서 좋습니다.